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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서강물류, 대기업 추가 물량 계약체결
작성일자 2019-12-03
 


 

한국고용정보원 고용행정통계에 따르면 2018년 1분기 실업급여 수급자가 62만 8,433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지난해 1분기 보다 4만 557명 늘어난 역대 최대치다. 실업 급여는 자발적 퇴직자에게는 지급 하지 않기 때문에 권고사직이나 계약 만료 등 비자발적으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이 늘었다고 볼 수 있다.

반면 통계청 2018년 3월 고용통향을 보면 취업자 증가폭은 2월과 3월 각 10만명 대에 그쳐 지난해 월평균 증가폭인 31만 6,000명과 비교된다. 이처럼 취업난 실업난 속에 국세청 신규사업자 현황에 따르면 자영업을 택하는 사람들은 역대 최대로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서강물류 관계자는 “운수업 창업은 본인의 노동력만으로 매출이 일어나는 1인 창업 아이템이라 본인의 체력과 관리여하에 따라 매출의 차이가 날 수 있기에 자기 관리가 중요하다.” 며 “운수업 창업 중 화물차 운전 지입은 다른 건 볼 것 없이 확실한 일감이 있는지만 확인 하면 된다. 확인 방법은 물량을 주는 기업과 광고 해당 물류회사가 직접 계약이 되어 있는지를 확인 하는 것이 가장 확실 하다. 계약이 체결된 정식 물류 회사에서는 배차 및 운송비 송금 업무까지 하는 게 정상이다. 하지만 알선, 소개, 분양 전문 물류회사를 통해 차량을 인수한 사람들 중에는 기대한 일과 전혀 다른 일을 하며 매출 또한 현저히 낮아 일을 오래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말에 현혹되기 보다는 물량 계약서를 확인 하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다.”고 조언한다.

(주)서강물류는 물량계약과 배차, 행정업무 등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산하에 (주)서강티피엘을 두고 있으며 기존 LG상사 계열사인 판토스와 물량 계약이외에 추가 물량계약을 진행했다.

새롭게 계약 체결한 기업은 (주)가온전선, (주)미쓰비시엘리베이터, (주)LG하우시스 이며 기존 주력 운행 노선인 수도권 경상권 이외에 전국구 추가 물량에 따른 차주들의 수입증대와 기업들의 안정된 물류 운송에 이바지 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서강물류 강장완 대표는 “당사는 안정된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정 물량을 계속 늘려나가면서 증차를 하여 실패 없는 화물차 지입 일자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출처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30315